KNS뉴스통신 / KNS뉴스통신 / 2022-05-13 09:57:04 / 5 Comment

NATO 가맹 '누구도 불이익이 되지 않는다' 핀란드 대통령

핀란드의 사우리 니니스트(Sauli Niinisto) 대통령ⓒAFPBBNews
핀란드의 사우리 니니스트(Sauli Niinisto) 대통령ⓒAFPBBNews

[크레디트ⓒAFPBBNNews=KNS뉴스통신] 핀란드의 사우리 니니스트(Sauli Niinisto) 대통령은 11일, 동국이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에 가입해도 "누구도 불이익이 되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러시아를 견제했다.

니스트 씨는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 영국 총리와 함께 핀란드와 영국의 안보협정에 관한 합의문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서 NATO 가입은 누구의 불이익이 되지 않는다.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며 "만약 핀란드가 가입하게 되면 러시아에 원인은 귀국이다. 거울을 보라고 말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 간 안보협정은 핀란드가 재난을 당하거나 공격을 받을 경우 영국이 군사적 수단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하는 내용이다. 영국은 이날 스웨덴과도 같은 협정 체결에 합의했다.

니스트 씨는 "핀란드는 이미 NATO의 파트너국이다. 핀란드가 서방이라는 데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가 지난해 말 핀란드와 스웨덴은 NATO에 가입할 수 없다고 주장한 것은 너희는 자신의 의사를 갖고 있지 않다고 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고 말했다.

댓글 5개

  1. 박현우

    대통령각하 파이링

    박현우

    화이팅입니다

    김만철

    러시아푸틴 정신을 빨리차려야 할텐데...

    김영묵

    잘읽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이명옥

    핀란 대통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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